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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20대 국회 제1차 원내정책회의 모두발언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6-06-03 12:47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20대 국회 제1차 원내정책회의 모두발언

(2016.06.02) 국회 본청 216호

 

▣ 박지원 원내대표

국민의당은 오늘 두 당과 협의해서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하도록 하겠다. 국회의원 선거 이후 최초 임시회의는 국회법 5조 3항에 의거해서 7일째 되는 날 해야 한다. 금년은 6월 7일이 최초 임시회 법정기일이 된다. 의장단, 상임위원장단이 누가 되는가는 중요하다. 그러나 국민은 정치권 내 자리다툼으로 생각한다. 우리 당은 어떠한 경우에도 원 구성 협상에서 흥정과 거래를 하지 않고, 원칙대로 협상해서 법정기일을 지키겠다고 수차 천명해왔다. 따라서 이 법정기일을 지키도록 최후까지 우리 당은 노력하겠다는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린다.

지금 현재 원 구성 협상은 난항이다. 국회의장을 제1당이 하느냐, 집권 여당이 하느냐의 문제를 가지고 말이 바뀌고 공격이 시작되었다. 저는 일찍이 원칙은 제1당이 해야 하지만 과거 사례를 들면서 집권 여당이 한 경우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왕도는 없지만 대화를 통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제 법사위원장, 예결위원장, 운영위원장까지 끼어들어서 양당이 아웅다웅 하고 있다. 물론 저희에게 중재를 요청하지만 지금은 양당의 신경이 날카롭기 때문에 중재하기 무척 어렵다. 그러나 국민의 요구가 강하기 때문에 저는 이번 주말을 넘기면서 반드시 6월 7일 원구성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하면서, 6월 7일 09시에 예정되어있는 원내대책회의는 우리 국민의당 의원총회로 대체해서 만약 원 구성이 되면 구성이 되는대로, 되지 않으면 되지 않는 대로 우리 의원들과 숙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구의역 스크린도어 청년 근로자 사망, 울산·거제 하청 노동자 자살,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폭발 붕괴사고 등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안전망 곳곳에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국가 시스템은 무너지고 서민의 삶은 날로 피폐해지는데 정부는 무대책이고 대통령, 총리, 장관 등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구조조정에도, 미세먼지 대책에도, 남북관계 개선 및 외교에도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의 컨트롤 타워가 없다는 것이 수차 지적되고 있다. 산적한 현안도 여전히 미제로 계속되고 있다. 세월호 인양도 날씨 탓으로 지연되고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활동도 종료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어버이연합, 정운호 법조비리사건도 해결의 실마리도 보이지 않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

우리 당에서 당내 특위로 구성된 가습기살균제 특위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어제도 2번씩 조배숙 위원장의 주도로 회의를 밤까지 계속했다. 오늘부터 구의역 스크린도어 청년 근로자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박주현 위원장의 주도로 오전 10시 이 자리에서 회의가 계속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국민의당은 어떠한 경우에도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미래를 생각하는 당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면서 다시 한 번 6월 7일 법정시일 내에 원구성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다.

안철수 대표의 무노동 무임금 발언은 시의적절 했고, 사실상 의원총회를 통과하지 않았지만 당론으로 결정된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여기에 시비를 거는 것은 공당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하기 싫으면 자기들만 안하면 되지, 국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국민의당에 시비를 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발언 마치겠다.

 

▣ 박지원 원내대표 (추가발언)

한 말씀만 더 드리겠다. 어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께서 안철수 대표의 세비삭감 발언에 대해서 조금 심하게 말씀하셨는데 어제 저에게 전화로 해명을 해 주셨고, 오늘 우상호 원내대표께서 아침 회의 발언을 통해서 “안철수 대표님께서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우리는 양당의 공조를 위해서도 서로 자제를 하면서 상대당 대표에 대한 품격 있는 말씀이 오고 가야겠다, 어제 우리 둘이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것을 첨언하면서, 우상호 원내대표의 사과 발언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환영한다는 말씀을 드린다.

2016 06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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