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ring experience in e-Government 2007 행사개최
정보통신부는 동남아, 중남미, 아프리카 8개국과 전자정부 구축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하여 전자정부 협력 컨퍼런스(Sharing Experience in e-Government 2007)를 삼성동 코엑스에서 30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정통부와 전자정부 도입 타당성조사에 협력한 베트남, 몽골, 에콰도르, 네팔, 과테말라, 탄자니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의 정부부처 국장급 인사들과 우리나라 주재 각국 대사 등이 참석하였다.
정보통신부 SW진흥단 임차식 단장은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전자정부는 국민의 삶의 질과 국가경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정책 아젠다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국가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글로벌 이슈임을 강조하고 한국은 세계각국과 전자정부 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해 나갈것임을 밝혔다.
이어서 우리나라는 전자정부 성공요인, 유무상 공적원조 프로그램, IT분야 초청연수 프로그램 등을 발표하였으며 에콰도르, 베트남 등 6개국가는 전자조달, 관세행정, 우정정보 등 올해 우리나라와 기술협력을 추진한 분야에 대한 각국의 미래비전 및 정책경험 등을 발표하여 상호간 전자정부 미래상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정보통신부는 이번 컨퍼런스가 초청된 8개국과의 전자정부 협력관계를 기존 기술협력 수준에서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나아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6대 전략분야 전자정부 시스템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2007.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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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메이커투 : 이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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