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의 성원과 사랑으로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 데 따른 감사의 마음 형상화
화려한 볼거리와 더불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포토존' 인기
메리츠화재는 강남역에 위치한 본사 사옥 메리츠타워에 대형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설치하고, 원명수 부회장을 비롯한 입주사 VIP가 참석한 가운데 3일(월)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
가로 17m에 세로 20m로 제작된 이번 조형물은 2007년 한해 동안 메리츠화재가 다양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을 위한 '감사의 우편엽서'로 형상화했으며, 건물 외부와 1층 로비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테마로 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점등식이 열린 이날은 가족이나 연인, 직장 동료들과 함께 지나던 많은 시민들이 사진촬영을 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3년째 진행하는 이번 조형물은 내년 1월까지 오피스 중심의 강남역에 화려한 볼거리와 더불어 지나는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하게 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은 올 한해 메리츠화재가 A.M.Best, Moody's 등 세계적 신용평가사들로부터 A등급을 인증받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등 고객의 성원과 사랑으로 좋은 성과를 얻은 데 따른 감사의 마음을 형상화했다"며, "앞으로 고객과 임직원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더 큰 혜택을 주는 메리츠화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7.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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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메이커투 : 이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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