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아50842   발행목적  
 
      로그인 | 회원가입

서비스 전체

[ 카빙창업박람회 ] 가맹본사 신용등급 공개

바른정당 소식
newbosu   

   
  장충기 문자의 민낯, 언론의 자정을 바란다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7-08-11 17:55    

[논평]이종철 대변인 “‘장충기 문자’의 민낯, 언론의 자정을 바란다”

 

과거 삼성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에게 보낸 각종 청탁성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파문을 낳고 있다.

메시지는 광고 청탁과 자녀 취업 청탁 등 언론사 간부들이 보낸 각종 청탁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들은 적나라한 문자 메시지 내용에 아연실색하고 있다. “기사로 보답하겠다”는 대목에서는 낯이 뜨거워 견디기 어려울 정도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투명하고 깨끗해야 할 곳은 언론이라고 사람들은 믿고 있다.

언론은 ‘감시자’이다. 감시자가 부패하면 그 누구도 부패를 발견하고 막을 수가 없다. 그래서 감시자로서의 언론은 공적 사명감에 가슴이 뛰고 눈빛이 반짝인다 느낀다.

언론은 ‘공기’이다. 마치 곁에 있는지 모르겠는 것 같아도 사회를 맑고 깨끗하게 해주는 마지막 보루와 같은 것이다. 공기로서의 언론이 그 기능을 잃으면 왜 죽는지도 모른 채 사회는 죽어 간다.

그래서 언론은 가장 생명력이 넘치는 곳이다.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우리는 뚜렷이 지켜봐 왔고 잘 알고 있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민낯에 언론 스스로의 충격이 더욱 클 것이라 믿는다. 국민들 역시 그저 일부일 뿐이라 믿고 싶다.

차제에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 본다. 언론 스스로의 각성과 자정을 바란다.

바른정당 대변인 이종철

2017. 8. 11

 

보도방향 : 정치지성 위한 편집 없는 뉴스 원문 통째 보도 ---- 보기 ----- >

카빙뉴스 공약뉴스 이름뉴스 후원하기. 위/아래/옆 후원광고를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카빙뉴스 ]
카빙 CABING - 지속적인 행복의 기반을 창조하는 사람들 이야기 --- go --- >

------------------------------------------------------

[공약뉴스]
[ 투표하고 감시하면 정치바뀐다 ] --- 보기 --- > 

------------------------------------------------------

[이름뉴스]
[ 이름경영하자. 누구나 이름지수 처럼 의사결정한다. 이름지수는 인생의 좌우명 ] --- 보기 --- >


facebook tweeter
   

제이머센터

뉴스

3 NEWS

카빙뉴스

공약뉴스

이름뉴스

국회의원 300명 뉴스

경기 60

서울 49

부산 18

경남 16

인천 13

경북 13

대구 12

충남 11

전남 10

전북 10

충북 8

강원 8

광주 8

대전 7

울산 6

제주 3

세종 1

비례 47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교육감 34명

 

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고객센터 | 통합전 싸이트맵통합전지난 편집판

서비스 시작 2006. 8. 5 | 언론피해 대표상담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 카빙 010-5285-7622 | 사업자번호 : 128-39-29964 | 발행인/편집인 : 임재현

   Copyright (C) CABING  Corpor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