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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6일 북 핵실험 관련 긴급대책회의 주요내용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6-01-11 10:16    

1월 6일 북 핵실험 관련 긴급대책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동영상 ---------- >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북한이 수소탄 핵실험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또 그에 따른 지진파가 감지되었다. 이것은 북의 4차 핵실험으로써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다. 유엔안보리 결의안에 대한 위반으로 절대 묵과 할 수 없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안보태세를 더욱 철저히 하고 동맹국과 6자회담 참가국과 긴밀히 협의해 유엔 안보리 차원의 추가 제재조치를 포함해서 모든 필요한 조치를 다 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우리 국민들을 안심시켜 드려야겠다.

 

<원유철 원내대표>

북한이 수소폭탄 핵실험을 했다고 발표했다. 강력히 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는 남북관계의 화해를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우리가 내민 평화와 화해의 손을 북한은 계속 공포의 주먹으로 대응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안하무인, 독단적인 리더십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또 국제사회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신년사에 핵과 병진이라는 그동안의 입장에서 핵이라는 것을 빼서 이제 북한이 국제사회 권유, 또 우리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경제적으로 같이 남북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언행을 불일치하는 이런 기묘한 기만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로써 우리는 안보태세를 튼튼히 해야겠다. 모든 안보와 국방관련 부처와 관련기관은 더욱 튼튼히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를 갖춰야겠다. 또한 함께 추가로 국제사회와 함께 더 강력한 대북제재에 나서야 한다고 판단되어 진다.

 

<서청원 최고위원>

아마 모든 국민들이 크게 놀랐을 것이다. 세계도 경악했다. 제가 세 가지 요점만 말씀 드리겠다. 북한은 오늘 4차 핵실험으로 파국의 길로 들어섰다고 본다. 과거의 역사적으로 볼 때 구소련이 수소폭탄과 핵폭탄이 없어서 해체된 것은 아니다. 이번에 교훈 삼아야 한다. 또 과연 우리 정부가 그동안 대북정책에 대한 것이 올바른 것이었는지 반추해야 한다. 이제는 대화로써 안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오늘 관계부처의 차관들이 나왔는데 공조를 통해서 이 문제의 그동안의 정책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 올 때가 되었다는 말씀을 드린다. 두 번째, 과연 우리는 외교적으로 주변국과의 북한의 4차 핵실험까지 잘해왔는가. 주변국과 공조를 통해 또 주변의 유엔의 제재를 통해 이것이 정당하게 왔는가. 이것도 정책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이제 더 다양한 주변국과의 공조뿐만 아니라 유엔도 더 이상 북한이 이러면 안 되겠구나 하는 제재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북한의 저런 행동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이번에 이런 부분에 우리 관계 당국은 협조를 통해 새로운 대안을 내놓아야 할 때가 되었다. 또 마지막으로 이럴 때 우리 국민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남남 갈등을 일으키는 것을 우리는 다시 생각해야 한다. 북한을 온정적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것이 다시 드러났다. 함께 국민이 안전 할 수 있는 방위태세를 정부가 갖춰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정치권도 여야가 이 문제에 강력하게 함께 대응해야한다. 그래서 국민들을 안심시키고 주변국가도 안심시키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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